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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서울캠퍼스)] 2022 달라진 논술전형, 알고 대비해야


작성일 :2021-07-17

 

수능 최저기준부터 학생부 성적 반영 비율, 논술고사 유형까지 변화된 논술전형

  

논술전형은 학생부 경쟁력이 떨어지는 학생들이 많이 선택하는 전형이다. 다만 논술 외에도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미하지만 반영되는 교과 성적 등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아, 대학별 달라진 논술전형을 눈여겨보고 대비해야 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논술전형을 선택해야 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요소이다.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논술 역량과 상관없이 불합격하기 때문이다. 올해 한국항공대가 논술전형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새로 적용하며, 한양대 에리카는 폐지했다. 경희대, 숙명여대, 아주대(의학) 등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완화하여 보다 논술 역량을 강조했다.

 

교과 등 학생부 성적이 차지하는 영향력은 크지 않지만 6등급 이하라면 따져봐야 한다. 건국대, 연세대, 한국항공대는 올해 논술 100%로 실행한다. 그 외 대부분 대학은 10~40%까지 교과 또는 비교과 성적을 평가에 반영한다. 4~5등급 대까지는 등급별 배점 차이가 크지 않아 합격 불합격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6등급 이하라면 대학별 교과 반영 방법을 살펴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한편, 논술고사 유형 자체가 달라진 곳도 있다. 경희대는 자연계열 모집단위(의학계열 제외)에서 과학논술을 폐지하고 수리논술만 실시한다. 가톨릭대는 언어논술과 수리논술을 함께 실시했던 과(소비자주거학과, 의류학과, 아동학과)의 논술을 언어논술만으로 바꾸었다. 계열별로 언어논술과 수리논술을 구분했던 간호학과는 구분 없이 수리논술만 실시한다.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전년도보다 늘었지만, 선발 규모는 줄었다. 특히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서울 상위권 대학의 선발 인원이 크게 줄었다. 그만큼 상위권 논술 관문이 더 좁아졌다. 수능 전 논술고사를 보는 곳은 서울시립대(109), 연세대(102)이다. 다수 대학은 수능시험 이후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이처럼 논술전형에서 변화된 크고 작은 요소를 모두 고려하여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대학에 지원해야 할 필요가 있다.